하는 가치와 군인으로서의 품격에 정면으로 배치된다”고 지적했다. ━ 유대교 지도자들, ‘예수상 파괴’ 사과 이스라엘군 병사의 예수상 파괴가 전 세계적인 공분을 사자 유대교 지도자들이 이번 사건을 규탄하고 공식 사과의 뜻을 밝혔다. 전 세계 유대교 지도자 150여명은 이날 이스라엘군 병사의 예수
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서 예수상을 망치로 부순 병사와 이를 촬영한 병사를 전투 임무에서 배제하고 30일간 군 교도소 구금형에 처했다고 밝혔다. 이스라엘군은 21일(현지시간) 낸 성명에서 “해당 병사들의 행동은 이스라엘군의 명령과 가치에서 완전히 벗어난 것으로 판단됐다”며 이같이 조치했다고 설명했다.